세계선수권 준결승 진출 여자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압도적 경기력으로 4강 등극, 안세영 선두 활약

배드민턴 여자 국가대표팀이 세계 여자 단체 대회에서 대만을 3대1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2026년 대회 8강전이 덴마크에서 열렸으며, 세계 랭킹 1위 선수가 선두에 나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 대회는 2년마다 열리는 여자 배드민턴 최고 권위의 단체전으로,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로 구성된다.
▶ 경기 결과
• 첫 단식: 에이스 선수가 14위 선수를 2-0으로 완승
• 첫 복식: 이소희-이연우 조가 2-1 역전승
• 두 번째 단식: 김가은 선수 아쉽게 0-2 패배
• 두 번째 복식: 정나은-김혜정 조가 2-0 승리로 마무리
우리 팀은 조별 예선에서 스페인, 불가리아, 태국을 상대로 15경기 전승을 기록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2010년과 2022년 두 차례 우승을 차지했던 한국 대표팀은 세 번째 우승컵을 목표로 준결승에서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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