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가구 확보 래미안 엘라비네 방화 신도시 단지

DANIEL KIM가 에 게시했습니다.

56가구 확보 래미안 엘라비네 방화 신도시 단지





서울 강서구 방화 신도시에 들어서는 삼성물산의 래미안 엘라비네에서 계약 미체결 세대 56가구가 발생했습니다.

전체 일반 분양 물량 272세대 가운데 약 20% 규모로, 오는 27일 무순위로 청약을 진행합니다.

▶ 미계약 세대 구성

• 전용면적 84제곱미터: 47세대
• 전용면적 115제곱미터: 9세대

▶ 1차 청약 당시 상황

지난달 18일 첫 청약에서는 평균 2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평형별 온도차가 컸습니다.

• 59제곱미터: 228.8대 1
• 84제곱미터: 6~16대 1
• 115제곱미터: 2.67대 1

▶ 계약 포기 이유는?

가장 큰 원인은 높은 분양가와 대출 제한입니다.

• 59제곱미터 최고가: 14억 2,900만 원 (15억 미만)
• 84제곱미터: 17억~18억 4,800만 원 (15억 초과)

15억 원이 넘는 주택은 대출 한도가 4억 원으로 제한되어, 84제곱미터 당첨자는 입주까지 현금 14억 원 이상을 마련해야 합니다.

▶ 업계 전망

무순위 청약을 통해 남은 물량이 모두 소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도권 거주 무주택 세대라면 청약통장 없이도 신청 가능합니다.

건설 비용 상승과 입주까지의 시간 여유를 고려하면, 대출 규제 속에서도 신축 분양이 자금 조달 면에서 유리하다는 분석입니다.

카테고리: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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