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기념 행사 진행 공로자 17인 포상

건설과 교통 분야의 새로운 기술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정부 기관과 관련 협회가 함께 서울 강남의 과학기술회관에서 기념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기술이 국민의 안전을 지킨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 공로자 포상 및 시상식
기술 개발과 현장 적용에 힘쓴 분들 중 17명이 포상을 받았습니다. 정부 고위 관계자와 국회의원, 건설 분야 관계자 약 300명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 공모전 결과 발표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은 공모전에는 1,500건이 넘는 작품이 접수되었습니다. 슬로건,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26개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최고상은 ‘선율의 궤적’이라는 영상 작품이 받았습니다.
수상작들은 행사장에 전시되어 참석자들이 직접 볼 수 있도록 준비되었습니다.
● 다양한 부대 행사
기념식과 함께 여러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되었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는 우수 기술들을 소개하는 전시회가 열렸고, ‘자연의 원리와 미래 안전’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도 진행되었습니다.
● 행사의 역사와 의미
이 기념일은 2003년부터 매년 4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개최되어 왔습니다. 2024년부터는 교통 분야 신기술까지 포함하여 범위가 확대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정부가 인정한 건설과 교통 분야의 새로운 기술은 총 1,113건에 이릅니다.
“혁신적인 기술이 제때 인정받고 현장에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새로운 기술이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산업 혁신을 이끄는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