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반 관리로 사고 발생률 23% 감소 목표 · LH공사 스마트 안전 시스템 정식 가동

DANIEL KIM가 에 게시했습니다.

인공지능 기반 관리로 사고 발생률 23% 감소 목표 · LH공사 스마트 안전 시스템 정식 가동





LH공사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안전 관리 시스템을 정식으로 가동합니다.

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 건설 현장과 임대 주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을 미리 막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 주요 기능과 특징

설치된 카메라와 센서가 수집한 정보를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분석합니다. 위험한 상황이 포착되면 즉시 관리자에게 알림이 전송됩니다.

공사 현장에서는 안전모를 쓰지 않거나, 넘어지는 상황, 중장비 사고 위험, 화재 발생 등을 감지합니다. 임대 주택에서는 수상한 행동, 쓰레기 불법 투기, 화재 등을 파악합니다.

● 정확도 향상

영상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정확도를 95%까지 높였습니다. 이를 통해 사고 발생률을 23%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관리 체계 개선

기존에는 현장에서 본사까지 여러 단계를 거쳤지만, 이제는 현장과 통합 센터가 바로 연결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웹 기반 시스템이라 현장 관계자가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

전국 건설 현장과 전북 지역 임대 주택부터 시작해, 내년 중순까지 수도권 외 지역 임대 주택으로 범위를 넓힐 예정입니다. 모바일 앱 개발과 인력 및 장비 관리 기능 추가 등 시스템 개선 작업도 계속 진행됩니다.

LH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으로 전국 건설 현장과 임대 주택의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위험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며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카테고리: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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