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국회의원 모두 참여, 하나된 팀으로 출발한 선거대책위원회 본격 운영

경기도 의원들, 도지사 후보 지원에 모두 나서
경기 지역 국회의원들이 모두 힘을 모아 도지사 후보를 돕기로 했다. 선거운동본부 조직을 완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 31개 지역 모두 포함하는 조직 구성
선거운동본부에는 경기도 전체 의원이 참여해 31개 시와 군을 아우르는 체계를 만들었다. 정책 개발, 조직 운영, 홍보 메시지, 현장 대응까지 전반적인 선거 준비 시스템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주요 역할 분담
선거본부 운영을 책임지는 상임위원장 2명을 비롯해 공동위원장 7명이 활동을 이끌어간다. 실무를 총괄하는 수석과 본부장 3명도 배치됐다.
전직 국회의장 2명과 전직 의원 2명이 고문단으로 참여해 조언 역할을 맡는다.
▶ 분야별 특별위원회 운영
후보 직속으로 홍보, 정무, 비서 조직이 꾸려졌다. 또한 반도체, 인공지능, 경제 민생, 도시 교통 등 핵심 정책별로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현장에서 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 후보의 각오
후보는 “경기도 곳곳의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아는 의원들과 함께 31개 지역 전체를 돌며 도민을 만나겠다”며 “정책과 실력으로 승리를 이뤄내고, 하나된 팀으로 당당하고 든든한 도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선거운동본부 출범식은 이달 초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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