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건물주’ 임하룡 “91년에 5억 원에 사…26년 동안 월세 안 올렸다”

DANIEL KIM가 에 게시했습니다.

'100억 건물주' 임하룡 "91년에 5억 원에 사…26년 동안 월세 안 올렸다"





개그맨이 1991년에 구매한 부동산이 현재 엄청난 가치로 상승했다는 이야기가 공개됐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서 40년 지기 친구들이 만나 오랜 우정을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청담동에 위치한 건물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건물주는 “26년 전 임대료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며 “1층만 조금 인상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부동산 투자의 시작

건물 구매 계기에 대해 그는 “좋은 타이밍에 작은 단독주택을 매입해 계속 보유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당시에는 청담동 지역이 좋지 않다는 뉴스도 나왔었다. 그런데 살다 보니 자연스럽게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게 됐다”고 회상했다.

투자 내역과 건물 증축

1991년 당시 세금 포함 약 5억 원에 해당 부동산을 매입했다고 한다. 이후 2000년대에 다른 지역 아파트를 매각해 6억 원을 추가 투자하며 건물을 증축했다.

“원래는 2층짜리 단독주택이었다. 1층에는 배우자의 카페를 열어주고, 위층에서 살 계획으로 구매했다. 그런데 매각한 아파트 가격도 나중에 올랐다”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도 전했다.

현재 건물 가치

현재 이 청담동 건물의 시세는 100억 원 이상으로 평가받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카테고리: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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