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김정호, 자유계약선수 이민규에 대한 보상 트레이드로 오케이저축은행이 선택

DANIEL KIM가 에 게시했습니다.

한국전력 김정호, 자유계약선수 이민규에 대한 보상 트레이드로 오케이저축은행이 선택




29세 공격수 김정호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한국전력에서 뛰던 그가 오케이저축은행으로 팀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번 이적은 세터 이민규의 자유계약 보상 차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오케이저축은행 측에서 한국전력의 김정호를 보상 선수로 선택한 것입니다.

▶ 김정호는 어떤 선수인가요?
2017년 신인 선발에서 삼성화재에 2라운드 4번째로 뽑혀 프로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뛰어난 점프력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공격과 위력적인 서브가 그의 무기입니다.

2019-20 시즌부터는 주전 공격수로 자리를 잡았고, 지난 시즌에도 한국전력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서브 부문에서 세트당 0.314개를 기록해 8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팀의 기대감
오케이저축은행 관계자는 “김정호 영입으로 공격수 라인업이 더욱 탄탄해졌다”며 “특히 서브 능력이 뛰어난 선수라서 지난 시즌 우리 팀의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줄 것”이라고 기대를 표현했습니다.

신영철 감독도 “점프력이 좋고 확실한 장점을 가진 선수”라며 “다음 시즌 팀 전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오케이저축은행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정호의 각오
새 팀으로 옮기게 된 김정호는 “다음 시즌 팀 우승에 힘을 보태겠다”며 “지난 시즌 인상 깊었던 부산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을 직접 받게 되어 설렌다. 팬분들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카테고리: 스포츠

0개의 댓글

답글 남기기

아바타 플레이스홀더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