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돕기 위해 본투윈에서 지파운데이션으로 총 3억 9천만원 상당의 의류 전달

DANIEL KIM에 게시했습니다.

취약계층 돕기 위해 본투윈에서 지파운데이션으로 총 3억 9천만원 상당의 의류 전달





국제 개발 협력을 하는 비영리 단체 지파운데이션이 의류 브랜드 본투윈으로부터 2억 5천만원 가치의 옷 3,855벌을 지원받았다고 6일 알렸다.

본투윈은 운동복을 중심으로 시작해 지금은 일상복까지 다루는 패션 기업이다. 회사가 성장하면서도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본투윈이 전달한 의류는 총 3억 9천 1백만원 규모에 이른다.

지파운데이션은 받은 옷을 각 지역의 날씨와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환경을 생각해 나누어 주고 있으며, 복지 혜택을 받기 어려운 분들을 돕는 데 힘쓰고 있다.

본투윈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좋은 일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파운데이션 담당자는 “본투윈의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하며, 기부받은 물품이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은 유엔 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인정받은 신뢰할 수 있는 비영리 단체로, 개발도상국의 교육과 의료를 지원하고 국내 아동·청소년·여성을 위한 복지 서비스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있다.

카테고리: 사회

0개의 댓글

답글 남기기

아바타 플레이스홀더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