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지역 당협 대표 출신 양정무, 전라북도 도지사 경선 단독 출마

6월 3일 지방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전라북도 도지사 후보 추가 모집에 양정무 전 당협 대표가 유일하게 지원했습니다.
공천 심사를 담당하는 위원회는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추가 지원자를 받았으며, 단독 지원한 양 전 대표에 대해 자격과 선거 경쟁력을 꼼꼼히 살펴볼 계획입니다.
양 전 대표는 1964년에 태어났으며 전주에 위치한 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대통령 직속 국민 통합 기구의 전북 지역 협의회 대표를 역임했고, 현재는 골프 용품 회사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추가 모집은 앞서 단독 지원했던 후보자가 공천 제외 기준에 해당되어 자격을 상실하면서 진행되었습니다.
공천 관리 위원회는 새로운 지원자에 대한 면밀한 검증 작업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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