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조작기소·언론·흉기 살해위협서 국민이 절 살려…그저 감사” – 매일경제

DANIEL KIM에 게시했습니다.

이 대통령 “조작기소·언론·흉기 살해위협서 국민이 절 살려…그저 감사” - 매일경제





대통령, 국민에게 깊은 감사 전해

대통령은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민이 저를 살려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그는 검찰의 기소, 흉기를 든 공격자의 위협, 언론을 통한 명예 훼손이라는 세 가지 큰 위기 상황을 겪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제 제 삶은 온전히 국민을 위한 것”이라며 국민만을 위해 일하는 정부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대통령은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며 “국민 여러분께 그저 감사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권익위원회의 조사 결과 발표

국민권익위원회는 전날 과거 응급 헬기 이용과 관련된 특혜 논란에 대해 당시 판단이 적절하지 않았다는 자체 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당시 권익위 고위 관계자가 해당 사건 처리 과정에 부당하게 관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논란은 야당 대표 시절 부산에서 피습을 당한 후 응급 헬기로 서울의 병원으로 이송된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전 정부 시절 권익위는 병원들이 헬기 출동 과정에서 공무원 행동 규범을 위반했다고 발표한 바 있었습니다.

카테고리: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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