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로펌에 이름 올린 한동훈, 부산 북구 갑 선거 출사표

DANIEL KIM가 에 게시했습니다.

신생 로펌에 이름 올린 한동훈, 부산 북구 갑 선거 출사표





전 국민의힘 대표였던 한동훈 씨가 부산 북구 갑 지역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최근 새로 문을 연 법률사무소에 변호사로 이름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새 로펌 합류 소식

법조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한 씨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다함’이라는 법무법인에 변호사로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법률사무소는 지난달에 새롭게 개업한 곳으로, 여당 법률 자문을 담당했던 강태욱 변호사와 국무총리실에서 민정실장을 역임한 홍종진 변호사 등이 함께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씨는 지난해 7월에 대한변호사협회에 변호사 등록을 완료한 바 있으며, 법무부 장관직을 그만둔 2023년 12월 이후 로펌 소속으로 활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정치 활동 이력

장관직 퇴임 후, 한 씨는 2024년 4월까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았고, 같은 해 7월에는 당 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하지만 비상계엄 사태가 발생한 직후인 12월 중순에 당 대표직을 내려놓았습니다.

▶ 부산 북구 선거 출마

한 씨는 이달 중순 부산 북구 만덕동으로 주소를 옮기면서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될 가능성이 큰 부산 북구 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이번 선거는 지역 정치권의 큰 관심사가 되고 있으며, 한 씨의 행보에 많은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카테고리: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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