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해충 확산 막기 위한 현장 조사 활동 점검 – 산림청 북부지역

DANIEL KIM가 에 게시했습니다.

소나무 해충 확산 막기 위한 현장 조사 활동 점검 - 산림청 북부지역





산림청 북부 지역 책임자인 강혜영 청장은 지난달 17일 경기도 양평 지역의 소나무 해충 퇴치 작업 현장을 직접 찾았습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작업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강 청장은 특히 ‘나무 종류 바꾸기’ 방식의 해충 퇴치를 중요하게 강조했습니다. 이 방법은 해충 피해를 입은 소나무를 없애고, 그 자리에 소나무가 아닌 다른 종류의 나무를 심어 숲을 새롭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베어낸 나무는 해충이 퍼지지 않도록 특수 처리를 거친 뒤 목재 자원으로 다시 사용할 계획입니다.

이날 방문한 작업 현장은 작년 11월부터 시작되었으며, 올해 2월 말까지 약 27헥타르 면적의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나무를 베는 작업은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에 특별히 신경 쓰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작업을 맡은 업체와 함께 안전 관리 상태도 함께 점검했습니다.

“효과가 좋은 나무 종류 바꾸기 방식을 더 많이 활용하고, 무엇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강혜영 청장은 이같이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카테고리: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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