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북한 정상 첫 만남 7년 되던 날, 평양 “역사적 전환점이었다” 평가

북한이 최고지도자와 러시아 대통령의 첫 만남이 이뤄진 지 7년째를 맞아, 이를 “새로운 전환의 계기”였다고 자체 평가했습니다.
양국 정상이 처음 얼굴을 맞댄 것은 7년 전이었으며, 당시 만남은 양국 관계에서 중요한 분기점이 되었다는 것이 평양 측의 입장입니다.
이번 기념일을 맞아 북측은 당시 회담이 상호 협력의 새 장을 여는 계기가 되었다고 강조하며, 두 나라 사이의 전략적 관계가 더욱 긴밀해지는 출발점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양국은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가며 관계를 발전시켜 왔으며, 최근에도 여러 차례 고위급 접촉을 통해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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