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와 네이버, 포괄 주식교환 전략 공개 – 딜사이트

DANIEL KIM가 에 게시했습니다.

두나무와 네이버, 포괄 주식교환 전략 공개 - 딜사이트





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 산하로 편입 추진

두나무가 주식교환 방식을 활용해 네이버파이낸셜의 계열사가 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주요 내용
양측은 포괄 주식교환 방식의 계열사 편입을 협의하고 있으며, 구체적 사항은 한 달 뒤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번 거래가 성사되면 송치형 회장이 보유한 두나무 지분은 네이버파이낸셜 주식으로 전환됩니다. 업계에서는 송치형 회장이 1대 주주, 네이버가 2대 주주, 김형년 부회장이 3대 주주 구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자산 규모 비교
두나무의 자산총액은 약 12조 원, 네이버파이낸셜은 약 4조 원 수준입니다. 주식교환을 위해서는 상당량의 신주 발행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나무 측은 “네이버페이, 스테이블코인, 비상장 주식거래 외에도 여러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나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 이전 발표된 스테이블코인 협업, 증권플러스 비상장 지분 매각에 이은 추가 협력 논의입니다.

카테고리: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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