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특별 이벤트 토이스토리 캐릭터들이 찾아온다! 케이리그 홈구장에서 우디와 버즈를 만나보세요

가정의 달 특별 이벤트 소식
한국 프로 축구 리그가 디즈니와 함께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유명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를 주제로 한 경기장 이벤트가 5월에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토이스토리 캐릭터들의 세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경기 일정 안내
• 5월 5일 어린이날 – 전주 경기장 (전북 vs 광주)
• 5월 9일 – 대전 경기장 (대전 vs 포항)
• 5월 16일 – 인천 경기장 (인천 vs 광주)
각 팀마다 고유한 캐릭터가 배정되었습니다. 버즈와 우디는 모든 팀이 공통으로 사용하며, 전북은 렉스, 대전은 햄, 인천은 에일리언 캐릭터를 활용합니다.
경기장에서 즐기는 특별 체험
▪ 캐릭터 포토존과 사진 부스 운영
▪ 입장권 꾸미기 행사 – 참여자 전원 한정판 스티커 증정
▪ 하프타임 영화 퀴즈 – 정답자에게 영화 예매권, 키링, 휴대용 선풍기 경품 제공
▪ 선수 사인회 및 기념 촬영 시간
현장에는 특별 제작 상품을 판매하는 미니 매장도 열립니다. 가방, 목도리, 열쇠고리 등 다양한 굿즈를 최초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선수들은 토이스토리 캐릭터가 디자인된 특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합니다. 경기 후 이 유니폼은 기부 경매를 통해 청소년 축구 발전 기금으로 사용될 계획입니다.
특별 유니폼은 각 팀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6월부터는 모든 팀의 협업 상품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매장이 오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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