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항 물류 상황 현장 확인 나선 유정복 인천 시장

인천광역시의 유정복 시장은 최근 인천신항에 위치한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을 직접 방문하여 물류 운영 실태를 살펴보고 현장의 어려운 점들을 들었습니다.
국제 유류 가격 상승과 중동 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전 세계 해상 운송 환경이 불안정해지는 상황에서 항만의 운영 상태를 점검하기 위한 방문이었습니다.
이 터미널은 매년 120만 개의 컨테이너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무인 자동화 장비를 포함한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곳은 수도권 물류의 중요한 입구이며 우리나라 수출입 경제의 핵심 지점”이라고 강조하며 “물류 지원 단지 건설과 항만 기본 시설 확대를 차질 없이 돕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인천시는 항만공사와 함께 컨테이너 부두 조성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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