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논란 소속사 측 “본인과는 무관한 사안” 입장 발표

블랙핑크 지수 측, 최근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 발표
소속사 블리수의 법률 대리인은 최근 제기된 가족 관련 이슈에 대해 “아티스트 본인 및 회사와는 전혀 관계없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법률 대리인 측은 지수가 연습생 때부터 오랜 시간 가족과 따로 떨어져 혼자 생활해왔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해당 인물의 개인적인 생활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하고 관여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일부에서 나온 ‘가족 경영’ 의혹에 대한 해명
소속사 설립 당시 일부 조언을 받은 적은 있지만, 급여를 받거나 회사 운영에 참여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현재 블리수는 완전히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입장이다.
또한 해당 인물에게 어떠한 금전적·법적 지원도 제공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그럴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법적 대응 예고
법률 대리인은 “아티스트의 이름과 이미지를 무관한 사건에 연결시키는 행위는 권리 침해”라며,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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