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사고 나흘만에…행신역 출발한 KTX, 서소문 구간 처음 통과 – 매일경제

DANIEL KIM가 에 게시했습니다.

붕괴 사고 나흘만에…행신역 출발한 KTX, 서소문 구간 처음 통과 - 매일경제





수도권 철도 붕괴 사고로 중단되었던 열차 운행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고양시 행신역에서 오전 6시에 출발한 첫 열차는 승객을 태우고 경의선을 따라 이동했습니다.

오전 6시 18분경 사고가 발생했던 서소문 지역을 무사히 지나쳐 서울역에 6시 20분에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이 열차는 고속철 405편으로, 지난 26일 고가도로 붕괴 사고 이후 4일 만에 정상 운행을 재개한 것입니다.

현재 현장 정비와 차량 점검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이며, 점검을 마친 열차들이 순차적으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31일부터는 모든 열차가 정상 운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통 관계 기관은 서울시의 철거 공사가 끝난 뒤 전기 기둥 교체, 전선 설치, 신호 장비 설치, 선로 손상 점검 등 철도 시설 복구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작업 차량과 열차를 시범 운행하며 안전 점검도 철저히 진행했습니다.

카테고리: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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