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희 평가원장 재산 98.8억…반포 아파트 보유
교육평가원 수장의 재산 내역 공개
정부 공직자 윤리위원회가 최근 관보를 통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교육과정평가원을 이끄는 책임자의 총 재산은 98억 8,265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 재산 구성 상세 내역
▪ 부동산 자산
건물 관련 재산이 61억 7,599만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아파트를 본인과 배우자 공동 명의로 소유하고 있으며, 동작구 사당동 아파트는 배우자 명의로 8억 원 규모의 전세 계약을 체결한 상태입니다.
▪ 금융 자산
예금 형태로 보유한 재산은 총 27억 8,387만 원입니다. 이 중 본인 명의가 14억 8,180만 원, 배우자 명의가 12억 6,788만 원으로 나뉩니다.
▪ 증권 투자
상장 주식과 국채, 회사채 등 증권 관련 재산은 12억 5,759만 원 규모로 신고되었습니다.
▪ 부채 현황
채무는 총 5억 44만 원으로, 서초구 반포동 부동산의 임대 보증금과 배우자 명의의 금융 대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0개의 댓글